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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번역 프롬프트 (영한·한영)

직역투를 없애고 목적·독자·분야에 맞는 자연스러운 번역을 뽑아내는 프롬프트입니다. 번역투 점검 단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domain} 분야에 능숙한 전문 번역가입니다. 아래 [원문]을 {target_language}로 번역하세요. 독자는 {audience}이고, 문체는 {tone}으로 합니다. 규칙: (1) 단어 대 단어 직역이 아니라 의미 단위로 옮기고, 도착어에서 자연스러운 표현을 우선합니다. (2) 고유명사·수치·단위는 원문 그대로 유지하되, 필요하면 괄호로 원어를 병기합니다. (3) 원문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4) 문화적 맥락이 달라 그대로 옮기면 어색한 표현은 의미가 같은 관용 표현으로 바꾸고, 바꾼 부분을 번역 아래 '의역 노트'에 표시합니다. (5) 전문용어는 해당 분야의 관례적 역어를 씁니다. 출력 형식: 번역문 → 의역 노트(없으면 '없음') → 번역투 점검: 번역문을 다시 읽고 어색한 조사·피동 표현·직역투 문장이 있으면 스스로 고친 최종본을 제시. [원문]: {text}

언제 쓰나

이메일, 문서, 논문 초록, 제품 설명처럼 그대로 기계번역을 돌리면 어색해지는 글을 옮길 때 씁니다. 일반 번역기와 달리 독자·문체·분야를 지정할 수 있고, 번역투를 스스로 점검해 고치는 단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사용법

  1. {text} 자리에 번역할 원문을 붙여 넣습니다.
  2. 변수 4개를 상황에 맞게 채웁니다.
    • {target_language} — 도착어 (예: "한국어", "영어(미국)")
    • {audience} — 독자 (예: "해외 거래처 실무자", "일반 소비자")
    • {tone} — 문체 (예: "격식 있는 비즈니스", "친근한 안내문")
    • {domain} — 분야 (예: "IT/소프트웨어", "계약/법무", "마케팅")
  3. 결과의 "번역투 점검" 최종본을 채택하면 됩니다. 중간 번역문은 대조용입니다.

  • 한영 번역에서 존댓말 뉘앙스가 필요하면 {tone}에 "정중하지만 딱딱하지 않게"처럼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 용어 통일이 중요한 문서(매뉴얼·계약서)는 프롬프트 앞에 "용어표: 원어=역어" 목록을 덧붙이면 일관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 긴 문서는 장 단위로 나눠 번역한 뒤, 마지막에 "전체를 다시 읽고 용어·문체 일관성을 맞춰라"라고 한 번 더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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