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쓰나
이메일, 문서, 논문 초록, 제품 설명처럼 그대로 기계번역을 돌리면 어색해지는 글을 옮길 때 씁니다. 일반 번역기와 달리 독자·문체·분야를 지정할 수 있고, 번역투를 스스로 점검해 고치는 단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사용법
{text}자리에 번역할 원문을 붙여 넣습니다.- 변수 4개를 상황에 맞게 채웁니다.
{target_language}— 도착어 (예: "한국어", "영어(미국)"){audience}— 독자 (예: "해외 거래처 실무자", "일반 소비자"){tone}— 문체 (예: "격식 있는 비즈니스", "친근한 안내문"){domain}— 분야 (예: "IT/소프트웨어", "계약/법무", "마케팅")
- 결과의 "번역투 점검" 최종본을 채택하면 됩니다. 중간 번역문은 대조용입니다.
팁
- 한영 번역에서 존댓말 뉘앙스가 필요하면
{tone}에 "정중하지만 딱딱하지 않게"처럼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 용어 통일이 중요한 문서(매뉴얼·계약서)는 프롬프트 앞에 "용어표: 원어=역어" 목록을 덧붙이면 일관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 긴 문서는 장 단위로 나눠 번역한 뒤, 마지막에 "전체를 다시 읽고 용어·문체 일관성을 맞춰라"라고 한 번 더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