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쓰나
업무용 이메일 초안을 빠르게 만들어야 하거나, 회의·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보고서 형태로 정리해야 할 때 씁니다. 목적, 수신자, 전달할 핵심 내용만 채우면 이메일과 보고서 두 가지 형식에 모두 대응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용법
{purpose}에 이 글을 쓰는 목적을 적습니다. (예: "지난주 진행 상황 공유", "협업 요청"){recipient}에 수신자 또는 독자를 적습니다. (예: "팀장", "협력 부서 담당자", "경영진"){key_points}에 전달하고 싶은 핵심 내용을 적습니다. 문장이든 불릿이든 상관없습니다.{tone}에 원하는 어조를 적습니다. (예: "격식 있는 존댓말", "간결한 실무", "친근한 톤"){format}에이메일또는보고서중 하나를 적습니다.- 실행 결과에
[확인 필요]표시가 있다면, 그 부분은 프롬프트에 넣은 정보만으로는 채울 수 없었다는 뜻이므로 직접 내용을 보완한 뒤 최종본으로 사용하세요.
팁
{key_points}를 구체적으로 채울수록 결과물이 실제 상황에 맞게 나옵니다. 막연하게 적으면 본문도 막연해집니다.- 같은 내용을 이메일과 보고서 두 형식으로 모두 받아보고 싶다면
{format}만 바꿔 두 번 실행하면 됩니다. - 결과물에 지어낸 것으로 보이는 문장이 있다면, "핵심 내용에 없는 사실은 절대 넣지 말라"는 규칙을 다시 강조해 재실행하세요.
긴 문서를 먼저 요약한 뒤 그 내용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쓰고 싶다면 긴 문서 요약 프롬프트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생산성 관련 프롬프트를 더 보고 싶다면 업무 생산성 프롬프트 토픽 페이지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