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쓰나
보고서, 논문, 회의록, 계약서, 긴 이메일 스레드처럼 한눈에 안 들어오는 문서를 빠르게 파악할 때 씁니다. 단순히 짧게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핵심 요점, 수치 근거, 실행 항목, 불명확한 지점까지 나눠서 뽑아내도록 설계했습니다.
사용법
- 프롬프트의
{document}자리에 요약할 원문을 붙여 넣습니다. - 변수 4개를 상황에 맞게 채웁니다.
{length}— 원하는 분량 (예: "300자 이내", "불릿 5개"){tone}— 문체 (예: "간결한 실무", "친근한 설명"){audience}— 독자 (예: "경영진", "비전문가 신규 팀원"){document}— 요약 대상 원문
- 문서가 모델의 입력 한도를 넘으면 장(章) 단위로 나눠 각각 요약한 뒤, 그 요약들을 다시 이 프롬프트로 한 번 더 합칩니다.
팁
- 요약이 원문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면, "문서에 근거가 없으면 '불명확'으로만 표시하라"는 규칙을 다시 강조하세요.
- 표의 "출처 위치"는 페이지·섹션·문단 번호를 넣게 하면 원문 대조가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