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위키 뉴스레터 3호입니다. 이번 호는 최근 2주 사이 새로 올라온 글 다섯 편을 모았습니다. 어떤 AI 모델과 서비스를 고를지 비교하는 글부터, 개념 하나를 짚는 용어 설명, 그리고 오늘 바로 업무에 붙여 쓸 수 있는 프롬프트까지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무엇이 다를까
챗GPT vs 제미나이 vs 클로드: AI 모델 뭐가 다를까는 세 서비스를 글쓰기, 코드, 리서치, 멀티모달 용도별로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특정 버전의 가격이나 벤치마크 점수를 단정하는 대신, 각 서비스가 일반적으로 어떤 지점에서 강점으로 언급되는지를 정리해 "지금 내 용도에는 어느 쪽이 맞을까"를 판단하는 기준을 제공합니다.
오픈소스 LLM과 상용 API, 선택 기준
오픈소스 LLM vs 상용 API,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는 비용, 데이터 통제, 운영 난이도, 성능·최신성, 커스터마이징이라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두 방식을 비교합니다.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낼 수 없는 상황인지, 빠르게 서비스를 검증해야 하는 상황인지에 따라 결론이 달라진다는 점을 질문 순서로 짚어줍니다.
예시 없이 바로 시키는 법, 제로샷 러닝
제로샷 러닝이란은 모델에게 예시를 보여주지 않고 지시문만으로 바로 작업을 시키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예시를 몇 개 함께 넣는 퓨샷과 어떻게 다른지, 어떤 상황에서 제로샷만으로 충분하고 어떤 상황에서 예시나 단계별 추론 유도가 더 필요한지를 짚습니다.
이미지 생성 AI, 미드저니·달리·스테이블 디퓨전 비교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 비교: 미드저니 vs 달리 vs 스테이블 디퓨전은 이번 호에 새로 더해진 글입니다. 이미지 품질과 스타일 지향의 미드저니, 대화형 접근성이 강점인 달리, 오픈소스·로컬 실행·커스터마이징이 특징인 스테이블 디퓨전을 용도별로 비교하고, 저작권·요금·실행 환경 등 함께 살펴볼 요소도 정리했습니다.
오늘 바로 쓰는 이메일·보고서 프롬프트
이메일·보고서 작성 프롬프트 템플릿 역시 이번 호 신규 콘텐츠입니다. 목적, 수신자, 핵심 내용, 톤, 형식(이메일 또는 보고서) 다섯 가지 변수만 채우면 바로 쓸 수 있는 초안을 뽑아주는 프롬프트로, 핵심 내용에 없는 사실은 지어내지 않고 불명확한 부분은 [확인 필요]로 표시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번 호를 한 줄로 요약하면, 모델·서비스를 고르는 기준과 그 모델로 오늘 당장 처리할 업무를 함께 챙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지금까지 쌓인 AI 모델·서비스 비교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더 보고 싶다면 AI 모델·서비스 비교 토픽 페이지를 모아보기로 활용해보세요. 다음 호에서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