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8커밋의 기록이 상품이 됐습니다 →
agenwiki

프롬프트

업무 생산성 프롬프트

코드 리뷰·문서 요약·회의록 등 실무 프롬프트 템플릿. 아래 9개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변수 자리({like_this})만 채우면 바로 쓸 수 있고, 각각 언제 쓰는지와 주의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general

회의 아젠다 설계 프롬프트 (결정할 것부터 배치하기)

회의 목적과 참석자를 넣으면 시간이 배분된 아젠다와 사전 준비 요청까지 만들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회의를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진행자입니다. 아래 조건으로 아젠다를 만드세요. 1단계 목적 판별: 이 회의가 결정, 정보 공유, 발산, 정렬 중 무엇인지 판단합니다. 공유만이 목적이라면 회의 없이 문서로 대체하는 안을 먼저 제안하세요. 2단계 성공 조건: 회의가 끝났을 때 무엇이 있으면 성공인지 한 문장으로 씁니다 — '논의했다'가 아니라 '무엇이 정해졌다' 형태로. 3단계 안건 배치: 안건을 표로 정리합니다. 각 행에 안건, 유형(결정/공유/논의), 할당 시간, 담당, 이 안건에서 내려야 할 결정을 적습니다. 결정 안건을 앞에, 공유 안건을 뒤에 두고, 전체 시간의 10퍼센트는 마무리에 남깁니다. 4단계 사전 준비: 참석자별로 회의 전에 읽거나 준비해 올 것을 지정합니다 — 회의 자리에서 처음 읽는 자료가 없게 만드세요. 5단계 마무리 틀: 결정 사항, 담당자, 기한을 적을 빈 표와, 결론이 안 났을 때 다음 단계를 정하는 문장을 준비합니다. 규칙: 참석자 목록을 보고 이 회의에 꼭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지목하고 이유를 적으세요. 주어지지 않은 배경 사실을 지어내지 마세요. 회의 목적: {purpose}. 참석자: {participants}. 시간: {duration}

언제 쓰나

회의를 잡긴 했는데 아젠다가 "○○ 논의" 한 줄뿐일 때, 또는 매번 시간만 쓰고 결정된 게 없이 끝날 때 씁니다. 결정 안건을 앞에 두고 공유 안건을 뒤로 미루는 배치만으로도 회의의 결론율이 달라집니다.

사용법

  1. {purpose} 에 이 회의로 무엇을 하려는지 적습니다. (예: 다음 분기 채용 인원 확정, 장애 재발 방지 대책 정하기)
  2. {participants} 에 참석자를 역할과 함께 적습니다. (예: 팀장 1, 백엔드 2, 디자이너 1, PM 1) 역할이 있어야 담당 배정과 "빠져도 되는 사람" 판단이 나옵니다.
  3. {duration} 에 회의 시간을 적습니다. (예: 30분)
  4. 나온 아젠다와 4단계 사전 준비를 회의 초대장에 그대로 붙여 미리 보내세요. 이 단계를 건너뛰면 시간 배분이 무너집니다.

사용 예시

입력

회의 목적: 지난주 결제 장애의 재발 방지 대책을 정하고 담당을 배정하기
참석자: 개발팀장 1, 백엔드 2, SRE 1, CS 매니저 1, PM 1
시간: 45분

출력 (요약)

회의 유형: 결정 회의

성공 조건
  "재발 방지 조치 3건 이하가 담당자·기한과 함께 확정되어 있다."

| 안건 | 유형 | 시간 | 담당 | 내려야 할 결정 |
|---|---|---|---|---|
| 타임라인 확인 | 공유 | 5분 | SRE | (없음 — 사전 문서로 대체 가능) |
| 근본 원인 합의 | 논의 | 10분 | 백엔드 | 원인을 무엇으로 확정할지 |
| 대책 후보 검토 | 결정 | 15분 | 개발팀장 | 어떤 조치를 채택할지 |
| 담당·기한 배정 | 결정 | 10분 | PM | 누가 언제까지 |
| 고객 공지 여부 | 결정 | 5분 | CS 매니저 | 공지할지, 문안은 누가 |

사전 준비
  SRE — 장애 타임라인 문서를 회의 전날까지 공유 (회의에서 읽지 않습니다)
  백엔드 — 원인 가설 2개를 근거와 함께 각 3줄
  CS — 접수된 고객 문의 건수

참석자 검토
  디자이너는 이번 안건에 결정 권한이 없습니다. 결과 문서 공유로 충분합니다.

마무리 (5분)
| 결정 | 담당 | 기한 |
|---|---|---|
결론이 안 나면: "다음 단계는 무엇이고, 누가, 언제까지"만 정하고 종료합니다.

  • 1단계에서 "문서로 대체 가능"이라는 답이 나오면 그 판단을 존중하세요. 회의를 없애는 것이 가장 좋은 아젠다입니다.
  • 정기 회의라면 지난 회의록을 함께 붙이고 "지난번 미결 항목을 맨 앞에"라고 요청하세요. 같은 안건이 매주 반복되는 것을 막습니다.
  • 회의가 끝난 뒤 5단계 표를 채워 그대로 공유하면 회의록을 따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general

발표 스크립트 작성 프롬프트 (시간에 맞춰 말로 쓰기)

발표 자료와 주어진 시간을 넣으면 슬라이드별 말할 문장과 예상 질문까지 정리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발표 코치입니다. 아래 내용을 {duration} 분 발표 스크립트로 만드세요. 1단계 시간 배분: 전체 시간을 도입, 본론, 마무리, 질의 대비로 나누고 각 구간에 몇 분을 쓸지 정합니다. 한국어 말하기 속도를 분당 300자 안팎으로 잡아 분량을 계산합니다. 2단계 한 줄 메시지: 청중이 발표 뒤 단 하나만 기억한다면 무엇이어야 하는지 한 문장으로 정하고, 이 문장을 도입과 마무리에 각각 배치합니다. 3단계 슬라이드별 스크립트: 각 슬라이드마다 (가) 실제로 말할 문장 — 글이 아니라 입으로 읽어서 자연스러운 구어체로 (나) 예상 소요 시간 (다) 다음 슬라이드로 넘어가는 연결 문장 을 씁니다. 문어체 명사 나열 대신 짧은 문장으로 끊어 쓰세요. 4단계 질의응답 대비: 나올 법한 질문 5개와 각 답변의 뼈대를 준비합니다 — 반박성 질문과 모르는 것을 물었을 때의 대응도 포함합니다. 5단계 리허설 체크: 시간 초과 시 잘라낼 부분을 우선순위대로 표시합니다. 규칙: 자료에 없는 수치나 사례를 지어내지 마세요. 근거가 필요한 자리에는 '출처 확인 필요'로 표시하세요. 청중: {audience}. 발표 시간: {duration}. 발표 내용: {content}

언제 쓰나

슬라이드는 다 만들었는데 정작 뭐라고 말할지 정리가 안 될 때, 또는 리허설을 해 보니 시간이 두 배로 나올 때 씁니다. 슬라이드 텍스트는 읽으라고 만든 게 아니라서 그대로 읽으면 어색합니다. 이 프롬프트는 자료를 "입으로 말하는 문장"으로 바꾸고 시간까지 맞춥니다.

사용법

  1. {audience} 에 듣는 사람을 적습니다. (예: 개발 배경이 없는 임원진, 같은 팀 엔지니어, 학회 참석자) 용어 수위와 도입부가 여기에 맞춰집니다.
  2. {duration} 에 발표 시간을 적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라면 그것도 함께 적으세요. (예: 10분 발표 + 5분 질의)
  3. {content} 에 슬라이드 제목과 각 장의 핵심 내용을 붙여 넣습니다. 발표 자료 아웃라인이면 충분합니다.
  4. 나온 스크립트를 소리 내어 읽으며 시간을 재세요. 초과하면 5단계 우선순위대로 잘라냅니다.

사용 예시

입력

청중: 개발 배경이 없는 임원진 6명
발표 시간: 10분 발표 + 5분 질의
발표 내용:
1) 문제 — 고객 문의 응답이 평균 이틀 걸림 (사내 집계, 6월)
2) 원인 — 문의가 3개 채널에 흩어져 담당자 배정이 늦음
3) 제안 — 문의 통합 도구 도입
4) 비용과 일정 — 도입 3개월, 예산은 검토 중

출력 (요약)

시간 배분 — 도입 1분 / 본론 7분 / 마무리 1분 / 여유 1분

한 줄 메시지
  "문제는 사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문의가 흩어져 있어서입니다."

슬라이드 1 — 문제 (1분 30초)
  말할 내용:
  "고객 문의에 답하는 데 평균 이틀이 걸립니다. 6월 사내 집계 기준입니다.
   이틀이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건, 그중 대부분이 실제로 답을 쓰는 시간이
   아니라 누가 답할지 정해지기까지 기다린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연결: "왜 그렇게 되는지, 다음 장에서 보시겠습니다."

슬라이드 2 — 원인 (2분)
  ...

예상 질문
  Q. 도구를 사면 정말 하루로 줄어듭니까?
  A. 뼈대 — 배정 대기 시간이 전체의 몇 할인지 먼저 제시 → 그 구간만
     줄어든다고 보수적으로 답변 → 목표치는 파일럿 후 확정.
     (실제 비율은 출처 확인 필요)
  Q. 예산은 얼마입니까? → 확정 전임을 밝히고 언제까지 산정해 오겠다고 약속.

시간 초과 시 자를 순서: 4번 일정 상세 → 2번 원인의 세부 사례 → (도입과
마무리의 한 줄 메시지는 절대 자르지 않습니다)

  • 원고를 통째로 외우려 하지 말고, 슬라이드마다 첫 문장과 연결 문장만 외우세요. 나머지는 그 자리에서 말이 이어집니다.
  • 긴장을 많이 타는 자리라면 "도입 30초는 한 글자도 안 바꾸고 읽을 수 있게"라고 요청해 시작 부분만 완전 원고로 받으세요.
  • 발표 뒤 공유용 문서가 필요하면 같은 {content} 로 "이번엔 읽는 문서로"라고 다시 요청하면 됩니다. 구어체와 문어체는 다른 결과물입니다.

general

이력서·경력기술서 개선 프롬프트 (역할이 아니라 성과로)

경력기술서를 넣으면 담당 업무 나열을 성과 중심 문장으로 고치고 빠진 근거를 짚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채용 담당자 관점에서 이력서를 검토하는 커리어 코치입니다. 아래 경력기술서를 개선하세요. 1단계 첫인상: 채용 담당자가 30초만 본다면 무엇이 읽히는지, 지원 직무와 어긋나 보이는 지점은 무엇인지 씁니다. 2단계 문장 진단: 각 항목을 (가) 담당 업무 나열 (나) 행동은 있으나 결과 없음 (다) 성과까지 있음 으로 분류합니다. 3단계 다시 쓰기: 가와 나 항목을 '무엇을 왜 했고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는가' 구조로 고쳐 씁니다 — 원문에 없는 수치는 절대 넣지 말고, 수치가 들어가면 좋을 자리에 [수치 확인 필요: 무엇을 재야 하는지] 형태로 표시합니다. 문장은 동사로 시작하고 한 항목 두 줄을 넘기지 않습니다. 4단계 배치: 지원 직무 기준으로 항목 순서를 다시 매기고, 관련성이 낮아 덜어낼 항목을 지목합니다. 5단계 예상 질문: 이 이력서를 읽은 면접관이 파고들 질문 5개와, 각 질문에 답하려면 지금 무엇을 준비해 두어야 하는지 적습니다. 규칙: 경험을 부풀리거나 하지 않은 일을 지어내지 마세요. 근거가 불분명한 표현은 삭제를 권하세요. 지원 직무: {targetRole}. 경력 연차: {years}. 현재 원고: {resume}

언제 쓰나

이력서를 써 놓고 보니 "무슨무슨 업무를 담당했음"의 나열이 되어 있을 때, 또는 서류에서 자주 떨어지는데 이유를 모를 때 씁니다. 채용 담당자가 보는 것은 맡은 역할이 아니라 그 역할에서 무엇이 달라졌는가입니다. 이 프롬프트는 그 간극을 문장 단위로 짚습니다.

사용법

  1. {targetRole} 에 지원하려는 직무를 적습니다.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예: 핀테크 백엔드 개발자 (Java/Spring)) 채용 공고가 있으면 주요 자격 요건을 함께 붙이세요.
  2. {years} 에 경력 연차를 적습니다. (예: 3년차) 신입이면 신입 (인턴 6개월)처럼 적습니다.
  3. {resume} 에 경력기술서 원고를 붙여 넣습니다. 완성본이 아니어도 됩니다.
  4. 출력에 남은 [수치 확인 필요] 표시를 직접 채우세요. 이 부분이 이력서의 설득력을 결정합니다. 정확한 숫자를 모르면 "약", "체감상" 같은 표현으로 얼버무리지 말고, 확인 가능한 다른 근거로 바꾸세요.

사용 예시

입력

지원 직무: 이커머스 백엔드 개발자 (Node.js)
경력 연차: 3년차
현재 원고:
- 주문 API 개발 및 유지보수 담당
- 레거시 코드 리팩터링 수행
- 신규 입사자 온보딩 문서 작성

출력 (요약)

첫인상
  세 항목 모두 '무엇을 맡았는가'로 끝나 결과가 읽히지 않습니다. 이커머스
  지원인데 트래픽·정합성·결제 같은 도메인 신호가 하나도 없습니다.

문장 진단
  주문 API 개발 및 유지보수 담당 → (가) 담당 업무 나열
  레거시 코드 리팩터링 수행     → (가) 담당 업무 나열
  온보딩 문서 작성              → (나) 행동은 있으나 결과 없음

다시 쓰기
  - 주문 API 를 설계·운영하며 [수치 확인 필요: 일 주문 건수 또는 피크 RPS]
    규모의 트래픽을 처리했고, 결제 실패 시 주문 상태가 어긋나던 문제를
    보상 트랜잭션으로 정리했습니다.
  - 주문 도메인의 레거시 모듈을 분리해 [수치 확인 필요: 변경 후 배포 주기
    또는 장애 건수 변화] 를 개선했습니다.
  - 온보딩 문서를 작성해 신규 입사자가 [수치 확인 필요: 첫 커밋까지 걸린
    기간] 안에 개발 환경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배치
  이커머스 지원이므로 주문 API 항목을 맨 위로. 온보딩 문서는 마지막으로.

예상 질문
  Q. 보상 트랜잭션은 어떤 실패 시나리오까지 감당합니까?
     → 준비: 실패 케이스 목록과 각각의 처리 방식, 재시도 정책
  ...

  • 채용 공고를 {targetRole} 뒤에 통째로 붙이고 "공고의 자격 요건 각 항목에 대응하는 경험이 있는지 표로"라고 요청하면 지원 여부 판단까지 됩니다.
  • [수치 확인 필요] 를 채우지 못하는 항목이 많다면 그건 이력서 문제가 아니라 기록 문제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배포 주기, 장애 건수, 처리량을 메모해 두세요.
  • 회사마다 원고를 새로 쓰기보다, 이 프롬프트를 지원 직무만 바꿔 다시 돌려 배치와 순서를 조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general

개념 학습 프롬프트 (모르는 것 단계적으로 이해하기)

낯선 개념을 내 수준에 맞춰 비유 → 원리 → 예시 → 확인 문제 순서로 설명받는 학습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어려운 개념을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교사입니다. 저는 {background} 수준의 학습자이고, {goal}을 위해 [개념]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다음 순서로 설명하세요. 1단계 한 줄 정의: 개념을 한 문장으로. 2단계 비유: 제 배경지식에서 가져온 일상적 비유 1개 — 비유가 실제와 어긋나는 지점도 함께 짚습니다. 3단계 원리: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단계별로, 수식이나 전문용어가 꼭 필요하면 등장할 때마다 풀어 씁니다. 4단계 예시: 구체적 사용 예 2개 (하나는 쉬운 것, 하나는 실무에 가까운 것). 5단계 오해 바로잡기: 초보자가 흔히 잘못 이해하는 지점 2~3개. 6단계 확인 문제: 제가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할 질문 3개 — 정답은 바로 보여주지 말고 제가 답한 뒤 채점해 주세요. 규칙: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불확실'이라고 표시합니다. [개념]: {concept}

언제 쓰나

새 기술, 시험 범위의 낯선 단원, 회의에서 나온 모르는 용어처럼 혼자 검색해서는 감이 안 잡히는 개념을 익힐 때 씁니다. "설명해줘" 한마디와 달리 비유의 한계, 흔한 오해, 확인 문제까지 강제하기 때문에 이해한 착각을 걸러냅니다.

사용법

  1. {concept} 자리에 배우려는 개념을 적습니다. (예: "RAG", "복리", "베이즈 정리")
  2. 변수 2개를 채웁니다.
    • {background} — 내 배경 (예: "프로그래밍은 처음인 마케터", "고등학교 수학까지 아는 대학생")
    • {goal} — 목적 (예: "다음 주 발표 준비", "면접 대비", "업무 도구 선택")
  3. 6단계 확인 문제에 직접 답을 적어 보내면 채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효과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사용 예시

입력 — 변수 3개를 채운 실제 입력입니다.

저는 프로그래밍은 해본 적 없는 마케터 수준의 학습자이고, 사내 AI 도구 도입 검토를
위해 [개념]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개념]: 벡터 데이터베이스

출력 (요약) — 6단계가 순서대로 돌아옵니다.

1단계 한 줄 정의
벡터 데이터베이스는 문장이나 이미지를 숫자 목록으로 바꿔 저장하고, "의미가 비슷한
것"을 빠르게 찾아주는 저장소입니다.

2단계 비유
서점의 주제별 서가와 비슷합니다. 제목이 달라도 비슷한 주제의 책은 가까운 칸에 놓이죠.
어긋나는 지점 — 서가는 사람이 분류하지만, 벡터 DB는 좌표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3단계 원리
(1) 텍스트를 임베딩 모델에 넣어 숫자 목록(벡터)으로 바꿉니다.
(2) 이 벡터들을 좌표처럼 저장합니다.
(3) 검색할 때는 질문도 벡터로 바꿔, 거리가 가까운 것부터 꺼냅니다.

4단계 예시
- 쉬운 예: 사내 FAQ에서 "환불 언제 되나요"로 검색해도 "반품 처리 기간" 문서가 나옵니다.
- 실무에 가까운 예: 고객 문의를 벡터로 저장해두고, 새 문의가 오면 유사 사례를 붙여
  상담원에게 보여줍니다.

5단계 오해 바로잡기
- "키워드 검색보다 항상 낫다" — 정확한 제품 코드 검색 등은 키워드 쪽이 낫습니다.
- "벡터 DB가 답을 만들어준다" — 찾아줄 뿐이고, 답 생성은 별도 모델의 몫입니다.
- "한 번 넣으면 끝" — 임베딩 모델을 바꾸면 전체를 다시 넣어야 합니다.

6단계 확인 문제
(1) 벡터로 바꾸는 단계를 생략하면 무엇이 안 되나요?
(2) 키워드 검색이 더 나은 상황을 하나 들어보세요.
(3) 문서를 추가했는데 검색에 안 나옵니다. 어디부터 확인하겠습니까?
정답은 답을 보내주시면 채점해 드리겠습니다.

6단계에 답을 적어 보내야 채점 단계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멈추면 읽기만 한 것과 같습니다.

  • 설명이 여전히 어려우면 "2단계 비유를 가 매일 겪는 상황으로 다시 들어줘"라고 요청하세요.
  • 개념끼리 헷갈릴 때는 {concept}에 "A와 B의 차이"를 넣으면 비교 표 중심으로 설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 AI 관련 개념이라면 이 사이트의 용어사전과 함께 보세요 — 정의를 먼저 읽고 프롬프트로 파고들면 빠릅니다.

general

자연스러운 번역 프롬프트 (영한·한영)

직역투를 없애고 목적·독자·분야에 맞는 자연스러운 번역을 뽑아내는 프롬프트입니다. 번역투 점검 단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domain} 분야에 능숙한 전문 번역가입니다. 아래 [원문]을 {target_language}로 번역하세요. 독자는 {audience}이고, 문체는 {tone}으로 합니다. 규칙: (1) 단어 대 단어 직역이 아니라 의미 단위로 옮기고, 도착어에서 자연스러운 표현을 우선합니다. (2) 고유명사·수치·단위는 원문 그대로 유지하되, 필요하면 괄호로 원어를 병기합니다. (3) 원문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4) 문화적 맥락이 달라 그대로 옮기면 어색한 표현은 의미가 같은 관용 표현으로 바꾸고, 바꾼 부분을 번역 아래 '의역 노트'에 표시합니다. (5) 전문용어는 해당 분야의 관례적 역어를 씁니다. 출력 형식: 번역문 → 의역 노트(없으면 '없음') → 번역투 점검: 번역문을 다시 읽고 어색한 조사·피동 표현·직역투 문장이 있으면 스스로 고친 최종본을 제시. [원문]: {text}

언제 쓰나

이메일, 문서, 논문 초록, 제품 설명처럼 그대로 기계번역을 돌리면 어색해지는 글을 옮길 때 씁니다. 일반 번역기와 달리 독자·문체·분야를 지정할 수 있고, 번역투를 스스로 점검해 고치는 단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사용법

  1. {text} 자리에 번역할 원문을 붙여 넣습니다.
  2. 변수 4개를 상황에 맞게 채웁니다.
    • {target_language} — 도착어 (예: "한국어", "영어(미국)")
    • {audience} — 독자 (예: "해외 거래처 실무자", "일반 소비자")
    • {tone} — 문체 (예: "격식 있는 비즈니스", "친근한 안내문")
    • {domain} — 분야 (예: "IT/소프트웨어", "계약/법무", "마케팅")
  3. 결과의 "번역투 점검" 최종본을 채택하면 됩니다. 중간 번역문은 대조용입니다.

사용 예시

입력 — 변수 5개를 채운 실제 입력입니다.

분야: IT/소프트웨어
도착어: 한국어
독자: 국내 기업 IT 담당자
문체: 격식 있는 비즈니스
[원문]: Our platform is designed to help teams ship faster without sacrificing
reliability. By automating routine checks, it frees engineers to focus on
what actually moves the needle.

출력 (요약) — 번역문 → 의역 노트 → 번역투 점검 최종본 순으로 돌아옵니다.

번역문
저희 플랫폼은 안정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팀이 더 빠르게 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반복적인 점검을 자동화함으로써, 엔지니어가 실제로 성과에 영향을 주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의역 노트
- "moves the needle" — 직역하면 "바늘을 움직인다"로 뜻이 통하지 않아, 같은 의미의
  "실제로 성과에 영향을 주는"으로 옮겼습니다.
- "ship" — IT 분야 관례에 따라 "배포"로 옮겼습니다.

번역투 점검 (최종본)
저희 플랫폼은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팀이 더 빠르게 배포하도록 돕습니다. 반복적인
점검을 자동화해 엔지니어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희생하지 않으면서" → "유지하면서도" (부정문 직역투 제거)
  - "설계되었습니다" 수동태 → 능동 "돕습니다"
  - "함으로써" → "자동화해" (한자어 연결어미 축약)

채택할 것은 마지막 "번역투 점검" 최종본입니다. 위쪽 번역문은 무엇이 어떻게 다듬어졌는지 대조하는 용도입니다.

  • 한영 번역에서 존댓말 뉘앙스가 필요하면 {tone}에 "정중하지만 딱딱하지 않게"처럼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 용어 통일이 중요한 문서(매뉴얼·계약서)는 프롬프트 앞에 "용어표: 원어=역어" 목록을 덧붙이면 일관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 긴 문서는 장 단위로 나눠 번역한 뒤, 마지막에 "전체를 다시 읽고 용어·문체 일관성을 맞춰라"라고 한 번 더 시키세요.

general

이메일·보고서 작성 프롬프트 템플릿

목적, 수신자, 핵심 내용만 채우면 업무용 이메일과 보고서 초안을 구조에 맞게 작성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이메일 작성 프롬프트와 보고서 프롬프트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업무용 이메일과 보고서 초안을 작성하는 전문 어시스턴트입니다. 아래 정보를 바탕으로 {format}(이메일 또는 보고서) 형식에 맞는 글을 한국어로 작성하세요. 목적: {purpose}. 수신자·독자: {recipient}. 전달할 핵심 내용: {key_points}. 톤: {tone}. 규칙: (1) 핵심 내용에 없는 사실이나 수치를 지어내지 마세요. (2) 목적·수신자·핵심 내용 중 불명확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임의로 채우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하세요. (3) 수신자와 목적에 맞는 격식 수준과 어조를 일관되게 유지하세요. (4) 같은 내용을 반복하지 말고 간결하게 쓰세요. 출력 구조는 다음을 따르세요. {format}이 이메일이면: 제목 / 인사말 / 본문(목적과 핵심 내용을 문단으로 정리) / 요청 또는 다음 행동 / 맺음말 순서로 작성하세요. {format}이 보고서이면: 제목 / 요약 / 본문(핵심 내용을 소제목별로 정리) / 결론 또는 다음 단계 순서로 작성하세요.

언제 쓰나

업무용 이메일 초안을 빠르게 만들어야 하거나, 회의·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보고서 형태로 정리해야 할 때 씁니다. 목적, 수신자, 전달할 핵심 내용만 채우면 이메일과 보고서 두 가지 형식에 모두 대응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용법

  1. {purpose} 에 이 글을 쓰는 목적을 적습니다. (예: "지난주 진행 상황 공유", "협업 요청")
  2. {recipient} 에 수신자 또는 독자를 적습니다. (예: "팀장", "협력 부서 담당자", "경영진")
  3. {key_points} 에 전달하고 싶은 핵심 내용을 적습니다. 문장이든 불릿이든 상관없습니다.
  4. {tone} 에 원하는 어조를 적습니다. (예: "격식 있는 존댓말", "간결한 실무", "친근한 톤")
  5. {format}이메일 또는 보고서 중 하나를 적습니다.
  6. 실행 결과에 [확인 필요] 표시가 있다면, 그 부분은 프롬프트에 넣은 정보만으로는 채울 수 없었다는 뜻이므로 직접 내용을 보완한 뒤 최종본으로 사용하세요.

사용 예시

입력 — 변수 5개를 채운 실제 입력입니다.

목적: 신규 기능 출시일 연기 공지와 사유 설명
수신자·독자: 협력 부서(영업팀) 담당자
전달할 핵심 내용:
 - 당초 계획 8월 12일 → 8월 26일로 2주 연기
 - 사유: 결제 연동 테스트에서 중복 청구 케이스 발견, 수정 및 재검증 필요
 - 영업팀 요청 사항: 고객 안내 자료의 날짜 수정, 사전 데모 일정 재조율
톤: 격식 있는 존댓말
형식: 이메일

출력 (요약) — 제목 / 인사말 / 본문 / 요청 / 맺음말 구조로 돌아옵니다.

제목: [일정 변경] 결제 연동 기능 출시일 8/12 → 8/26 연기 안내

안녕하세요, 영업팀 담당자님. 제품팀입니다.

결제 연동 기능의 출시 일정 변경을 안내드립니다. 당초 8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던
출시일을 8월 26일로 2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시 전 결제 연동 테스트 과정에서 특정 조건에서 중복 청구가
발생하는 케이스를 확인했습니다. 고객 결제와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수정 후 재검증까지
마친 뒤 출시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요청드릴 사항
1. 고객 안내 자료의 출시일을 8월 26일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2. 기존에 잡혀 있던 사전 데모 일정의 재조율이 필요합니다. [확인 필요 — 데모 대상
   고객사와 현재 예정일이 공유되지 않아 구체적인 대안 일정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일정 변경으로 번거로움을 드려 죄송합니다. 문의사항은 회신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확인 필요]는 오류가 아니라 정상 동작입니다. 입력에 없던 정보를 지어내지 않고 표시로 남긴 것이므로, 그 부분만 직접 채워 최종본으로 쓰시면 됩니다.

  • {key_points} 를 구체적으로 채울수록 결과물이 실제 상황에 맞게 나옵니다. 막연하게 적으면 본문도 막연해집니다.
  • 같은 내용을 이메일과 보고서 두 형식으로 모두 받아보고 싶다면 {format} 만 바꿔 두 번 실행하면 됩니다.
  • 결과물에 지어낸 것으로 보이는 문장이 있다면, "핵심 내용에 없는 사실은 절대 넣지 말라"는 규칙을 다시 강조해 재실행하세요.

긴 문서를 먼저 요약한 뒤 그 내용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쓰고 싶다면 긴 문서 요약 프롬프트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생산성 관련 프롬프트는 이 페이지 위쪽에 전부 모여 있습니다.

general

코드 리뷰 프롬프트

코드 변경분을 버그·가독성·보안·성능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우선순위가 매겨진 리뷰를 받는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코드 리뷰어입니다. 아래 코드를 네 가지 관점에서 검토하세요. (1) 버그·정확성: 논리 오류, 엣지 케이스, null/예외 처리, 경쟁 조건. (2) 가독성·유지보수성: 네이밍, 구조, 중복, 과도한 복잡도. (3) 보안: 입력 검증, 인젝션, 인증·권한, 민감정보 노출. (4) 성능: 불필요한 연산, N+1, 메모리·시간 복잡도. 규칙: 추측하지 말고 근거를 코드 라인으로 제시하고, 확신이 낮으면 그렇게 표시하세요. 스타일 취향이 아닌 실질적 문제에 집중하세요. 지적마다 구체적 수정안을 제시하세요. 출력 형식: 먼저 요약(2~3문장), 그다음 심각도(치명적/높음/중간/낮음) 순 지적 목록 — 각 항목은 [심각도][카테고리] 위치, 문제, 근거, 수정 제안. 마지막에 잘된 점 2~3개. 언어/프레임워크: {language}. 중점 관점: {focus}. 검토 대상 코드: {code}

사용법

이 프롬프트는 코드 변경분이나 파일을 붙여 넣으면 버그·가독성·보안·성능 네 축으로 구조화된 리뷰를 돌려줍니다. PR 셀프 리뷰, 페어 리뷰 보조, 리팩터링 전 진단에 쓰기 좋습니다.

  1. {language} 에 언어·프레임워크를 적습니다(예: TypeScript / React).
  2. {focus} 에 특별히 신경 쓸 부분을 적습니다(예: 동시성, SQL 인젝션, 없으면 전체).
  3. {code} 자리에 검토할 코드나 diff를 붙여 넣습니다.

팁: diff 전체보다 관련 함수·모듈 단위로 나눠 넣으면 지적의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심각도 정렬 덕분에 치명적 이슈부터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

입력 — 변수 3개를 채운 실제 입력입니다.

언어/프레임워크: TypeScript / Express
중점 관점: 보안
검토 대상 코드:
  app.get("/api/users", async (req, res) => {
    const q = req.query.name;
    const rows = await db.query(`SELECT * FROM users WHERE name LIKE '%${q}%'`);
    res.json(rows);
  });

출력 (요약) — 요약 → 심각도순 지적 목록 → 잘된 점 순으로 돌아옵니다.

요약
검색 파라미터가 SQL 문자열에 직접 삽입되어 인젝션에 노출됩니다. 응답도 사용자
레코드 전체를 그대로 반환하고 있어 민감정보가 노출됩니다.

[치명적][보안] 3행 — SQL 인젝션
  문제: req.query.name 이 검증·이스케이프 없이 쿼리 문자열에 삽입됩니다.
  근거: 템플릿 리터럴로 `LIKE '%${q}%'` 를 조립합니다.
  수정 제안: 파라미터 바인딩으로 교체 — db.query("... WHERE name LIKE ?", [`%${q}%`])

[높음][보안] 4행 — 과다 노출
  문제: SELECT * 결과를 그대로 직렬화해 password_hash·email 까지 나갈 수 있습니다.
  수정 제안: 필요한 컬럼만 명시하거나 응답 직전 화이트리스트로 매핑합니다.

[중간][버그] 2행 — 입력 타입 미검증
  문제: req.query.name 은 배열일 수 있어 문자열 연산에서 예상치 못한 값이 됩니다.
  수정 제안: typeof 검사 후 아니면 400 응답.

잘된 점
- 비동기 처리에 async/await 를 일관되게 사용했습니다.
- 라우트 하나가 한 가지 일만 하고 있어 수정 범위가 좁습니다.

general

긴 문서 요약 프롬프트

길고 복잡한 문서를 구조적으로 압축해 핵심·근거·실행 항목까지 뽑아내는 요약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긴 문서를 구조적으로 요약하는 전문 분석가입니다. 아래 [문서]를 읽고 {length} 분량, {tone} 톤으로 {audience} 독자를 위해 요약하세요. 규칙: (1) 문서에 실제로 있는 내용만 사용하고 추측·창작은 금지합니다. (2) 근거가 불명확하거나 상충하는 부분은 지어내지 말고 '불명확'으로 표시합니다. (3) 전문용어는 처음 등장할 때 한 번 풀어 씁니다. (4) 원문에 없는 새 정보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출력은 다음 형식을 따르세요. 한 줄 요약: 문서 전체를 한 문장으로. 핵심 요점: 중요도 순 불릿 3~7개. 세부 내용: 주제별 소제목과 2~4문장 설명. 수치·근거: 핵심 숫자·날짜·인용을 표로(항목/값/출처 위치). 실행 항목: 독자가 취할 행동(없으면 '해당 없음'). 불명확·주의: 확인이 필요한 지점. [문서]: {document}

언제 쓰나

보고서, 논문, 회의록, 계약서, 긴 이메일 스레드처럼 한눈에 안 들어오는 문서를 빠르게 파악할 때 씁니다. 단순히 짧게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핵심 요점, 수치 근거, 실행 항목, 불명확한 지점까지 나눠서 뽑아내도록 설계했습니다.

사용법

  1. 프롬프트의 {document} 자리에 요약할 원문을 붙여 넣습니다.
  2. 변수 4개를 상황에 맞게 채웁니다.
    • {length} — 원하는 분량 (예: "300자 이내", "불릿 5개")
    • {tone} — 문체 (예: "간결한 실무", "친근한 설명")
    • {audience} — 독자 (예: "경영진", "비전문가 신규 팀원")
    • {document} — 요약 대상 원문
  3. 문서가 모델의 입력 한도를 넘으면 장(章) 단위로 나눠 각각 요약한 뒤, 그 요약들을 다시 이 프롬프트로 한 번 더 합칩니다.

사용 예시

입력 — 변수 4개를 채운 실제 입력입니다.

분량: 불릿 5개 내외
톤: 간결한 실무
독자: 경영진
[문서]: (분기 서비스 운영 보고서 전문 — 장애 이력, 응답 지표, 인력 현황 등 18페이지)

출력 (요약) — 여섯 개 블록이 정해진 순서로 돌아옵니다.

한 줄 요약
2분기 서비스는 가용성 목표를 달성했으나, 장애 대응 시간이 1분기 대비 늘어 인력 보강
검토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핵심 요점
- 월 가용성 목표 달성 (3개월 연속)
- 평균 장애 복구 시간이 전 분기 대비 증가
- 장애 원인 1위는 배포 직후 설정 오류
- 야간 대응 인력이 1명으로 유지되고 있음
- 모니터링 알림의 상당수가 실제 조치 없이 종료됨

세부 내용
가용성 — (2~4문장)
장애 대응 — (2~4문장)
인력 운영 — (2~4문장)

수치·근거
| 항목 | 값 | 출처 위치 |
| --- | --- | --- |
| 2분기 평균 가용성 | 99.95% | 3페이지 표1 |
| 평균 복구 시간 | 42분 | 7페이지 |
| 야간 대응 인원 | 1명 | 12페이지 |

실행 항목
- 야간 대응 인력 충원 여부를 3분기 예산 논의에 포함
- 배포 후 설정 검증 절차 도입 검토

불명확·주의
- 1분기 복구 시간 수치가 본문과 부록에서 다르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불명확).
- 알림 대비 실제 조치 비율은 문서에 근거가 없어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불명확·주의" 블록이 비어 있지 않다는 것은 요약이 빈칸을 지어내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이 항목부터 원문과 대조하세요.

  • 요약이 원문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면, "문서에 근거가 없으면 '불명확'으로만 표시하라"는 규칙을 다시 강조하세요.
  • 표의 "출처 위치"는 페이지·섹션·문단 번호를 넣게 하면 원문 대조가 쉬워집니다.

general

회의록 정리 프롬프트

원시 회의 기록을 핵심 결정·액션아이템·담당자·기한으로 구조화해 정리하는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회의록을 정리하는 전문 어시스턴트입니다. 아래 원시 회의 기록을 읽고, 추측 없이 기록에 명시된 내용만을 근거로 한국어로 정리하세요. [회의 개요] 제목/일시/참석자(기록에서 확인되는 사람). [핵심 논의 요약] 주요 안건을 3~6개 불릿으로. [결정 사항] 회의에서 확정된 결정만 한 문장씩. [액션 아이템] 표: 할 일/담당자/기한/비고 — 담당자·기한이 기록에 없으면 '미정', 애매하면 [미확정] 태그. [후속 논의 필요] 미뤄진 항목. 규칙: 기록에 없는 내용 지어내기 금지, 불명확하면 임의로 채우지 말고 '미정', 사견·평가 없이 사실만. 원시 회의 기록: {raw_transcript}

사용법

녹취록, 채팅 로그, 손으로 적은 메모 등 정리되지 않은 회의 기록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으로 구조화해 줍니다.

  1. {meeting_title}, {meeting_date} 에 회의 제목과 일시를 넣습니다. 모르면 비워 두어도 됩니다.
  2. {raw_transcript} 에 원시 회의 기록 전체를 붙여넣습니다.
  3. 실행 후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 표를 먼저 확인하세요. 담당자나 기한이 미정 또는 [미확정]으로 표시된 항목은 참석자에게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기록에 없는 내용은 채우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빈 칸은 실제로 회의에서 정해지지 않았다는 신호로 활용하세요.

이 프롬프트를 원문 확보·요약·구조화·공유로 이어지는 전체 워크플로우 안에서 어떻게 쓰는지는 회의록·문서 요약, AI로 자동화하는 법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다룹니다.

사용 예시

입력 — 정리되지 않은 원시 기록을 그대로 붙여넣은 실제 입력입니다.

회의 제목: 3분기 랜딩페이지 개편 킥오프
회의 일시: 2026-07-28 14:00

원시 회의 기록:
김: 일단 개편 범위부터. 전체 다 갈아엎는 건 무리고 히어로랑 가격 섹션만.
이: 가격 섹션은 법무 검토 있어야 되는데요
김: 아 맞다. 그럼 가격은 일단 빼고 히어로만 확정으로 가죠
박: 디자인 시안은 제가 다음 주까지... 아 근데 8/5에 휴가라
김: 그럼 8/3까지 초안만 주시고 확정은 복귀 후에
이: 법무 문의는 제가 넣을게요 이번 주 안에
박: 모바일 대응도 같이 봐야 하나요?
김: 그건 시안 나오면 그때 얘기하죠

출력 (요약) — 개요·논의·결정·액션 아이템·후속 순으로 구조화되어 돌아옵니다.

[회의 개요]
제목: 3분기 랜딩페이지 개편 킥오프 / 일시: 2026-07-28 14:00 / 참석자: 김, 이, 박

[핵심 논의 요약]
- 개편 범위를 전면 개편이 아닌 부분 개편으로 좁힘
- 가격 섹션은 법무 검토가 선행되어야 함이 확인됨
- 디자인 시안 일정이 담당자 휴가와 겹침
- 모바일 대응 범위는 논의만 되고 결론 없음

[결정 사항]
- 이번 개편 범위는 히어로 섹션으로 한정한다.
- 가격 섹션은 이번 범위에서 제외한다.
- 디자인은 8/3까지 초안만 제출하고, 확정은 담당자 복귀 후로 미룬다.

[액션 아이템]
| 할 일 | 담당자 | 기한 | 비고 |
| --- | --- | --- | --- |
| 히어로 섹션 디자인 초안 | 박 | 2026-08-03 | 확정본 아님 |
| 가격 섹션 법무 문의 접수 | 이 | 이번 주 내 | [미확정] 정확한 날짜 없음 |
| 시안 확정 검토 | 박 | 미정 | 휴가 복귀 후 |

[후속 논의 필요]
- 모바일 대응 포함 여부 (시안 확인 후 재논의)

미정[미확정]은 모델이 못 채운 것이 아니라 회의에서 실제로 정해지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이 칸만 참석자에게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같은 주제의 가이드

프롬프트만으로 부족할 때 읽을 것들입니다.

  • 회의록·문서 요약, AI로 자동화하는 법

    회의록과 긴 문서를 AI로 정리하는 실무 워크플로우를 원문 확보부터 요약, 구조화, 공유까지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회의록 자동화, 문서 요약 AI 활용법이 궁금할 때 참고하세요.

다른 묶음

관련 글

프롬프트

코드 리뷰 프롬프트

코드 변경분을 버그·가독성·보안·성능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우선순위가 매겨진 리뷰를 받는 프롬프트입니다.

뉴스레터 구독

AI 에이전트, 도구, 프롬프트 업데이트를 정리해 보냅니다. 지난 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