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쓰나
광고를 돌리기 전에 어떤 메시지가 먹히는지 모를 때 씁니다. 카피 여러 개를 뽑는 것 자체는 쉽지만, 표현만 조금씩 다른 변형은 테스트해도 배울 게 없습니다. 이 프롬프트는 변형마다 바꾼 요소 하나를 명시하게 해서 결과를 해석 가능한 형태로 만듭니다.
사용법
{product}에 제품과 핵심 기능을 적습니다.{audience}에 대상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예: "첫아이를 키우는 30대 맞벌이 부모"){channel}에 매체를 적습니다. 길이 제한이 달라집니다. (예: "인스타그램 피드", "네이버 검색광고", "구글 반응형 검색광고"){offer}에 실제 혜택과 조건을 적습니다. (예: "첫 달 무료, 언제든 해지 가능")[숫자 입력]으로 비어 있는 자리는 실제 데이터로 채우세요. 검증 안 된 수치를 넣으면 광고 심사에서 걸립니다.
사용 예시
입력
{product}: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하는 앱
{audience}: 퇴근 후 저녁을 직접 차리는 1인 가구 직장인
{channel}: 인스타그램 피드
{offer}: 첫 달 무료, 카드 등록 없이 시작
출력 (요약)
[소구점]
1. 장 보러 갈 시간이 없다
2. 남은 재료를 자꾸 버리게 된다
3. 매일 뭘 먹을지 정하는 게 피곤하다
[변형] (발췌)
A1 (문제 제기형) 헤드라인: 오늘도 냉장고 앞에서 5분
본문: 재료 세 개만 고르면 오늘 저녁이 정해집니다. CTA: 무료로 시작하기
A2 (사용 장면형) 헤드라인: 퇴근길에 메뉴가 정해진다
본문: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앱이 먼저 골라 둡니다. CTA: 앱 열어 보기
B1 (혜택 강조형) 헤드라인: 남은 재료, 버리지 마세요
본문: 유통기한이 가까운 재료부터 쓰는 레시피를 알려 드립니다. CTA: 첫 달 무료로 써보기
B2 (숫자형) 헤드라인: 재료 [숫자 입력]개면 충분합니다
본문: 장을 새로 보지 않아도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찾아 드립니다. CTA: 지금 확인하기
[설계표]
A1 vs A2 — 바꾼 것: 문제를 짚느냐 결과 장면을 보여주느냐
A2가 이기면: 이 대상은 불편을 상기시키는 것보다 해결된 모습에 반응한다
B1 vs B2 — 바꾼 것: 정성 표현 vs 숫자 제시
B2가 이기면: 구체적 수치가 클릭을 끌어올린다
[테스트 제안] 먼저 A1 vs B1(소구점 자체를 비교), 지표는 클릭률.
소재당 노출이 충분히 쌓이기 전에는 승패를 판단하지 말 것.
(위 제품과 문구는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팁
- 이긴 변형이 나오면 그 변형을
{product}설명에 붙이고 다시 돌려 같은 각도 안에서 2차 변형을 만드세요. - 매체를 바꾸면 승자도 바뀝니다.
{channel}만 바꿔 다시 뽑는 편이 기존 카피를 줄이는 것보다 낫습니다. - 대상이 흐릿하면 카피도 흐릿해집니다. 먼저 고객 페르소나 정의 프롬프트로 대상을 좁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