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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페르소나 정의 프롬프트

실제 자료에 근거해 페르소나를 만들고, 어디까지가 근거이고 어디부터가 추정인지 표시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발행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고객 조사 자료를 페르소나로 정리하는 마케터입니다. 아래 자료에 근거해서만 페르소나를 만드세요. 1단계 근거 정리: 자료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 5개를 뽑고 각각 몇 건에서 확인되는지 표시합니다. 한 건에서만 나온 특징은 페르소나에 넣지 않습니다. 2단계 페르소나 2명: 각각 한 줄 요약, 상황(직무·환경·하루 흐름), 이루려는 목표, 겪는 불편 3개, 지금 쓰고 있는 대안, 구매를 막는 요인, 자료에서 실제로 쓴 표현 2~3개를 정리합니다. 3단계 근거 표시: 모든 항목 끝에 [근거 있음] 또는 [추정]을 붙입니다. 한 페르소나에서 [추정]이 절반을 넘으면 페르소나를 완성하지 말고 어떤 정보가 부족한지 먼저 알려 주세요. 4단계 활용: {goal}에 이 페르소나를 어떻게 쓸지 2~3줄. 5단계 검증 질문: 이 페르소나가 틀렸는지 확인할 질문 3개와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규칙: 이름·나이·연봉·가족 구성 같은 인구통계를 근거 없이 채우지 마세요. 자료에 없는 감정이나 동기를 단정하지 말고 표현을 인용해 뒷받침합니다. 제품: {product} 자료: {data_source}

언제 쓰나

메시지나 기능 우선순위를 정할 때 "우리 고객은 누구인가"를 팀이 같은 그림으로 봐야 할 때 씁니다. 흔한 실패는 이름과 나이, 취미까지 붙은 그럴듯한 인물이 사실은 아무 근거 없이 지어졌다는 것인데, 이 프롬프트는 항목마다 근거 여부를 표시해 그 착시를 없앱니다.

사용법

  1. {product} 에 제품과 현재 판매 방식을 적습니다.
  2. {data_source} 에 실제 자료를 붙여넣습니다. 고객센터 문의 로그, 인터뷰 메모, 리뷰, 설문 주관식 응답 같은 원문이 가장 좋습니다. 자료가 없으면 이 프롬프트는 [추정]만 잔뜩 나오고 그건 페르소나가 아닙니다.
  3. {goal} 에 페르소나를 쓸 곳을 적습니다. (예: "랜딩 페이지 헤드라인 다시 쓰기", "다음 분기 기능 우선순위")
  4. [추정] 표시가 많은 항목은 5단계 검증 질문으로 확인한 뒤 채우세요.

사용 예시

입력

{product}: 냉장고 속 재료로 레시피를 추천하는 앱, 월 구독제
{data_source}: 최근 3개월 앱스토어 리뷰 40건과 고객센터 문의 25건 원문 (붙여넣음)
{goal}: 랜딩 페이지 헤드라인과 첫 화면 문구 다시 쓰기

출력 (요약)

[근거 정리]
- 퇴근 후 시간 부족 언급 (18건)
- 재료를 버리게 된다는 언급 (14건)
- 추천 요리가 너무 복잡하다는 불만 (11건)
- 혼자 먹을 1인분 분량 요구 (9건)
- 장보기 앱과 연동 요청 (4건)

[페르소나 1] 퇴근 후 20분 안에 저녁을 끝내려는 1인 가구 직장인
상황: 평일 저녁 8시 이후 조리 시작 [근거 있음]
목표: 남은 재료로 빠르게 한 끼 [근거 있음]
불편: 메뉴 결정 피로 [근거 있음] / 재료 낭비 [근거 있음] / 조리 단계가 많은 레시피 [근거 있음]
현재 대안: 배달, 즉석식품 [근거 있음]
구매를 막는 요인: 구독료 대비 실사용 확신 부족 [추정]
실제 표현: '재료는 있는데 뭘 해먹을지 모르겠어요', '3단계 넘어가면 그냥 안 합니다'

[페르소나 2] ... (동일 구조)

[활용] 헤드라인은 '레시피 추천'이 아니라 '오늘 저녁 결정'을 앞세웁니다.
첫 화면에 조리 시간과 단계 수를 먼저 보여 주면 두 페르소나의 공통 불편에 바로 닿습니다.

[검증 질문]
1. 구독을 해지한 사용자에게 — 해지 직전 마지막으로 쓴 상황이 언제였나요? (해지 사용자)
2. 1인분 분량이 실제로 구매 결정 요인인가요? (최근 결제 사용자)
3. 조리 단계 수를 줄이면 사용 빈도가 오르나요? (기존 사용자 대상 확인 필요)

(위 자료 건수와 인용은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 자료가 적으면 페르소나를 2명이 아니라 1명으로 줄여 달라고 하세요. 근거가 얇은 페르소나 두 개보다 낫습니다.
  • 실제 표현을 뽑아 준 부분은 그대로 광고 카피나 랜딩 문구에 쓸 수 있습니다. 고객이 쓴 말이 가장 잘 읽힙니다.
  • 자료가 부족하다면 사용자 인터뷰 질문 설계 프롬프트로 먼저 원문을 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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