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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경력기술서 개선 프롬프트 (역할이 아니라 성과로)

경력기술서를 넣으면 담당 업무 나열을 성과 중심 문장으로 고치고 빠진 근거를 짚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발행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채용 담당자 관점에서 이력서를 검토하는 커리어 코치입니다. 아래 경력기술서를 개선하세요. 1단계 첫인상: 채용 담당자가 30초만 본다면 무엇이 읽히는지, 지원 직무와 어긋나 보이는 지점은 무엇인지 씁니다. 2단계 문장 진단: 각 항목을 (가) 담당 업무 나열 (나) 행동은 있으나 결과 없음 (다) 성과까지 있음 으로 분류합니다. 3단계 다시 쓰기: 가와 나 항목을 '무엇을 왜 했고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는가' 구조로 고쳐 씁니다 — 원문에 없는 수치는 절대 넣지 말고, 수치가 들어가면 좋을 자리에 [수치 확인 필요: 무엇을 재야 하는지] 형태로 표시합니다. 문장은 동사로 시작하고 한 항목 두 줄을 넘기지 않습니다. 4단계 배치: 지원 직무 기준으로 항목 순서를 다시 매기고, 관련성이 낮아 덜어낼 항목을 지목합니다. 5단계 예상 질문: 이 이력서를 읽은 면접관이 파고들 질문 5개와, 각 질문에 답하려면 지금 무엇을 준비해 두어야 하는지 적습니다. 규칙: 경험을 부풀리거나 하지 않은 일을 지어내지 마세요. 근거가 불분명한 표현은 삭제를 권하세요. 지원 직무: {targetRole}. 경력 연차: {years}. 현재 원고: {resume}

언제 쓰나

이력서를 써 놓고 보니 "무슨무슨 업무를 담당했음"의 나열이 되어 있을 때, 또는 서류에서 자주 떨어지는데 이유를 모를 때 씁니다. 채용 담당자가 보는 것은 맡은 역할이 아니라 그 역할에서 무엇이 달라졌는가입니다. 이 프롬프트는 그 간극을 문장 단위로 짚습니다.

사용법

  1. {targetRole} 에 지원하려는 직무를 적습니다.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예: 핀테크 백엔드 개발자 (Java/Spring)) 채용 공고가 있으면 주요 자격 요건을 함께 붙이세요.
  2. {years} 에 경력 연차를 적습니다. (예: 3년차) 신입이면 신입 (인턴 6개월)처럼 적습니다.
  3. {resume} 에 경력기술서 원고를 붙여 넣습니다. 완성본이 아니어도 됩니다.
  4. 출력에 남은 [수치 확인 필요] 표시를 직접 채우세요. 이 부분이 이력서의 설득력을 결정합니다. 정확한 숫자를 모르면 "약", "체감상" 같은 표현으로 얼버무리지 말고, 확인 가능한 다른 근거로 바꾸세요.

사용 예시

입력

지원 직무: 이커머스 백엔드 개발자 (Node.js)
경력 연차: 3년차
현재 원고:
- 주문 API 개발 및 유지보수 담당
- 레거시 코드 리팩터링 수행
- 신규 입사자 온보딩 문서 작성

출력 (요약)

첫인상
  세 항목 모두 '무엇을 맡았는가'로 끝나 결과가 읽히지 않습니다. 이커머스
  지원인데 트래픽·정합성·결제 같은 도메인 신호가 하나도 없습니다.

문장 진단
  주문 API 개발 및 유지보수 담당 → (가) 담당 업무 나열
  레거시 코드 리팩터링 수행     → (가) 담당 업무 나열
  온보딩 문서 작성              → (나) 행동은 있으나 결과 없음

다시 쓰기
  - 주문 API 를 설계·운영하며 [수치 확인 필요: 일 주문 건수 또는 피크 RPS]
    규모의 트래픽을 처리했고, 결제 실패 시 주문 상태가 어긋나던 문제를
    보상 트랜잭션으로 정리했습니다.
  - 주문 도메인의 레거시 모듈을 분리해 [수치 확인 필요: 변경 후 배포 주기
    또는 장애 건수 변화] 를 개선했습니다.
  - 온보딩 문서를 작성해 신규 입사자가 [수치 확인 필요: 첫 커밋까지 걸린
    기간] 안에 개발 환경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배치
  이커머스 지원이므로 주문 API 항목을 맨 위로. 온보딩 문서는 마지막으로.

예상 질문
  Q. 보상 트랜잭션은 어떤 실패 시나리오까지 감당합니까?
     → 준비: 실패 케이스 목록과 각각의 처리 방식, 재시도 정책
  ...

  • 채용 공고를 {targetRole} 뒤에 통째로 붙이고 "공고의 자격 요건 각 항목에 대응하는 경험이 있는지 표로"라고 요청하면 지원 여부 판단까지 됩니다.
  • [수치 확인 필요] 를 채우지 못하는 항목이 많다면 그건 이력서 문제가 아니라 기록 문제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배포 주기, 장애 건수, 처리량을 메모해 두세요.
  • 회사마다 원고를 새로 쓰기보다, 이 프롬프트를 지원 직무만 바꿔 다시 돌려 배치와 순서를 조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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