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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마케팅 프롬프트

카피 A/B·SEO 개요·페르소나 정의 등 마케팅 실무 프롬프트. 아래 4개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변수 자리({like_this})만 채우면 바로 쓸 수 있고, 각각 언제 쓰는지와 주의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general

광고 카피 A/B 변형 프롬프트

소구점별로 각도가 다른 광고 카피 변형을 만들고, 어떤 변형이 이기면 무엇을 알게 되는지까지 설계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성과형 광고 카피를 쓰는 카피라이터입니다. {channel}에 실을 카피를 A/B 테스트용으로 만드세요. 1단계 소구점: {audience}가 이 제품을 살 이유 3개를 각각 한 줄로 정리합니다. 2단계 변형: 소구점마다 각도가 다른 카피 2개씩, 총 6개. 각 변형은 헤드라인(공백 포함 25자 이내), 본문 1~2문장, 행동 유도 문구로 구성합니다. 3단계 설계표: 변형별로 무엇을 다르게 했는지(문제 제기형·혜택 강조형·숫자형·비교형·사용 장면형 등)와 이 변형이 이겼을 때 무엇을 알게 되는지를 적습니다. 한 변형은 한 요소만 다르게 해서 결과 해석이 섞이지 않게 합니다. 4단계 테스트 제안: 가장 먼저 붙여 볼 두 변형 조합과 승패를 가를 지표 1개, 그리고 판단에 필요한 최소 노출 조건. 규칙: 확인되지 않은 효능·수상 이력·순위·통계를 넣지 말고, 숫자가 필요한 자리는 [숫자 입력]으로 비워 둡니다. 경쟁사를 깎아내리는 표현과 과장된 단정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제품: {product} 혜택·조건: {offer}

언제 쓰나

광고를 돌리기 전에 어떤 메시지가 먹히는지 모를 때 씁니다. 카피 여러 개를 뽑는 것 자체는 쉽지만, 표현만 조금씩 다른 변형은 테스트해도 배울 게 없습니다. 이 프롬프트는 변형마다 바꾼 요소 하나를 명시하게 해서 결과를 해석 가능한 형태로 만듭니다.

사용법

  1. {product} 에 제품과 핵심 기능을 적습니다.
  2. {audience} 에 대상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예: "첫아이를 키우는 30대 맞벌이 부모")
  3. {channel} 에 매체를 적습니다. 길이 제한이 달라집니다. (예: "인스타그램 피드", "네이버 검색광고", "구글 반응형 검색광고")
  4. {offer} 에 실제 혜택과 조건을 적습니다. (예: "첫 달 무료, 언제든 해지 가능")
  5. [숫자 입력] 으로 비어 있는 자리는 실제 데이터로 채우세요. 검증 안 된 수치를 넣으면 광고 심사에서 걸립니다.

사용 예시

입력

{product}: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하는 앱
{audience}: 퇴근 후 저녁을 직접 차리는 1인 가구 직장인
{channel}: 인스타그램 피드
{offer}: 첫 달 무료, 카드 등록 없이 시작

출력 (요약)

[소구점]
1. 장 보러 갈 시간이 없다
2. 남은 재료를 자꾸 버리게 된다
3. 매일 뭘 먹을지 정하는 게 피곤하다

[변형] (발췌)
A1 (문제 제기형)  헤드라인: 오늘도 냉장고 앞에서 5분
      본문: 재료 세 개만 고르면 오늘 저녁이 정해집니다. CTA: 무료로 시작하기
A2 (사용 장면형)  헤드라인: 퇴근길에 메뉴가 정해진다
      본문: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앱이 먼저 골라 둡니다. CTA: 앱 열어 보기
B1 (혜택 강조형)  헤드라인: 남은 재료, 버리지 마세요
      본문: 유통기한이 가까운 재료부터 쓰는 레시피를 알려 드립니다. CTA: 첫 달 무료로 써보기
B2 (숫자형)      헤드라인: 재료 [숫자 입력]개면 충분합니다
      본문: 장을 새로 보지 않아도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찾아 드립니다. CTA: 지금 확인하기

[설계표]
A1 vs A2 — 바꾼 것: 문제를 짚느냐 결과 장면을 보여주느냐
  A2가 이기면: 이 대상은 불편을 상기시키는 것보다 해결된 모습에 반응한다
B1 vs B2 — 바꾼 것: 정성 표현 vs 숫자 제시
  B2가 이기면: 구체적 수치가 클릭을 끌어올린다

[테스트 제안] 먼저 A1 vs B1(소구점 자체를 비교), 지표는 클릭률.
소재당 노출이 충분히 쌓이기 전에는 승패를 판단하지 말 것.

(위 제품과 문구는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 이긴 변형이 나오면 그 변형을 {product} 설명에 붙이고 다시 돌려 같은 각도 안에서 2차 변형을 만드세요.
  • 매체를 바꾸면 승자도 바뀝니다. {channel} 만 바꿔 다시 뽑는 편이 기존 카피를 줄이는 것보다 낫습니다.
  • 대상이 흐릿하면 카피도 흐릿해집니다. 먼저 고객 페르소나 정의 프롬프트로 대상을 좁히세요.

general

고객 페르소나 정의 프롬프트

실제 자료에 근거해 페르소나를 만들고, 어디까지가 근거이고 어디부터가 추정인지 표시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고객 조사 자료를 페르소나로 정리하는 마케터입니다. 아래 자료에 근거해서만 페르소나를 만드세요. 1단계 근거 정리: 자료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 5개를 뽑고 각각 몇 건에서 확인되는지 표시합니다. 한 건에서만 나온 특징은 페르소나에 넣지 않습니다. 2단계 페르소나 2명: 각각 한 줄 요약, 상황(직무·환경·하루 흐름), 이루려는 목표, 겪는 불편 3개, 지금 쓰고 있는 대안, 구매를 막는 요인, 자료에서 실제로 쓴 표현 2~3개를 정리합니다. 3단계 근거 표시: 모든 항목 끝에 [근거 있음] 또는 [추정]을 붙입니다. 한 페르소나에서 [추정]이 절반을 넘으면 페르소나를 완성하지 말고 어떤 정보가 부족한지 먼저 알려 주세요. 4단계 활용: {goal}에 이 페르소나를 어떻게 쓸지 2~3줄. 5단계 검증 질문: 이 페르소나가 틀렸는지 확인할 질문 3개와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규칙: 이름·나이·연봉·가족 구성 같은 인구통계를 근거 없이 채우지 마세요. 자료에 없는 감정이나 동기를 단정하지 말고 표현을 인용해 뒷받침합니다. 제품: {product} 자료: {data_source}

언제 쓰나

메시지나 기능 우선순위를 정할 때 "우리 고객은 누구인가"를 팀이 같은 그림으로 봐야 할 때 씁니다. 흔한 실패는 이름과 나이, 취미까지 붙은 그럴듯한 인물이 사실은 아무 근거 없이 지어졌다는 것인데, 이 프롬프트는 항목마다 근거 여부를 표시해 그 착시를 없앱니다.

사용법

  1. {product} 에 제품과 현재 판매 방식을 적습니다.
  2. {data_source} 에 실제 자료를 붙여넣습니다. 고객센터 문의 로그, 인터뷰 메모, 리뷰, 설문 주관식 응답 같은 원문이 가장 좋습니다. 자료가 없으면 이 프롬프트는 [추정]만 잔뜩 나오고 그건 페르소나가 아닙니다.
  3. {goal} 에 페르소나를 쓸 곳을 적습니다. (예: "랜딩 페이지 헤드라인 다시 쓰기", "다음 분기 기능 우선순위")
  4. [추정] 표시가 많은 항목은 5단계 검증 질문으로 확인한 뒤 채우세요.

사용 예시

입력

{product}: 냉장고 속 재료로 레시피를 추천하는 앱, 월 구독제
{data_source}: 최근 3개월 앱스토어 리뷰 40건과 고객센터 문의 25건 원문 (붙여넣음)
{goal}: 랜딩 페이지 헤드라인과 첫 화면 문구 다시 쓰기

출력 (요약)

[근거 정리]
- 퇴근 후 시간 부족 언급 (18건)
- 재료를 버리게 된다는 언급 (14건)
- 추천 요리가 너무 복잡하다는 불만 (11건)
- 혼자 먹을 1인분 분량 요구 (9건)
- 장보기 앱과 연동 요청 (4건)

[페르소나 1] 퇴근 후 20분 안에 저녁을 끝내려는 1인 가구 직장인
상황: 평일 저녁 8시 이후 조리 시작 [근거 있음]
목표: 남은 재료로 빠르게 한 끼 [근거 있음]
불편: 메뉴 결정 피로 [근거 있음] / 재료 낭비 [근거 있음] / 조리 단계가 많은 레시피 [근거 있음]
현재 대안: 배달, 즉석식품 [근거 있음]
구매를 막는 요인: 구독료 대비 실사용 확신 부족 [추정]
실제 표현: '재료는 있는데 뭘 해먹을지 모르겠어요', '3단계 넘어가면 그냥 안 합니다'

[페르소나 2] ... (동일 구조)

[활용] 헤드라인은 '레시피 추천'이 아니라 '오늘 저녁 결정'을 앞세웁니다.
첫 화면에 조리 시간과 단계 수를 먼저 보여 주면 두 페르소나의 공통 불편에 바로 닿습니다.

[검증 질문]
1. 구독을 해지한 사용자에게 — 해지 직전 마지막으로 쓴 상황이 언제였나요? (해지 사용자)
2. 1인분 분량이 실제로 구매 결정 요인인가요? (최근 결제 사용자)
3. 조리 단계 수를 줄이면 사용 빈도가 오르나요? (기존 사용자 대상 확인 필요)

(위 자료 건수와 인용은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 자료가 적으면 페르소나를 2명이 아니라 1명으로 줄여 달라고 하세요. 근거가 얇은 페르소나 두 개보다 낫습니다.
  • 실제 표현을 뽑아 준 부분은 그대로 광고 카피나 랜딩 문구에 쓸 수 있습니다. 고객이 쓴 말이 가장 잘 읽힙니다.
  • 자료가 부족하다면 사용자 인터뷰 질문 설계 프롬프트로 먼저 원문을 모으세요.

general

SEO 글 개요 설계 프롬프트

검색 의도에서 출발해 소제목 구조·하위 키워드·내부 링크 자리까지 잡아 주는 글 개요 설계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검색 유입을 설계하는 콘텐츠 전략가입니다. 핵심 키워드 {keyword}로 글 개요를 만드세요. 1단계 의도 정리: 이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이 실제로 원하는 것과, 글을 다 읽었을 때 해결되어야 할 문제를 각각 한 줄로. 2단계 개요: H2 5~7개, 각 H2 아래 H3 2~3개. 각 H2 옆에 그 섹션이 답하는 질문 한 줄과 예상 분량(문단 수)을 적습니다. 3단계 도입부 설계: 첫 두 문단에 넣을 결론과, 이 글이 이미 검색 결과에 있는 글들과 다른 점 한 줄. 4단계 하위 키워드: 본문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연관 표현 8~12개. 억지로 반복해 넣을 자리는 만들지 않습니다. 5단계 내부 링크 자리: 어떤 주제의 글로 연결하면 좋을지 3곳과 그 위치. 6단계 제목 후보 3개(각 32자 이내)와 각 후보가 노리는 클릭 동기. 규칙: 검색량·순위·경쟁도 같은 수치를 지어내지 말고 필요하면 '도구로 확인 필요'라고 표시합니다. 검색 의도와 맞지 않는 섹션은 넣지 않습니다. 검색 의도 메모: {search_intent} 독자: {audience}

언제 쓰나

블로그나 콘텐츠 페이지를 쓰기 전에 구조를 잡을 때 씁니다. 개요 없이 쓰기 시작하면 검색 의도와 어긋난 섹션이 늘어나고, 그런 글은 길어도 읽히지 않습니다. 이 프롬프트는 의도를 먼저 못 박고 각 소제목이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 명시하게 만듭니다.

사용법

  1. {keyword} 에 노리는 핵심 키워드를 적습니다. (예: "재고 관리 엑셀 양식")
  2. {search_intent} 에 이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이 어떤 상황인지 아는 만큼 적습니다. 실제 검색 결과 상위 글의 제목을 붙여넣으면 훨씬 정확해집니다.
  3. {audience} 에 독자를 적습니다. (예: "재고 관리 도구를 써 본 적 없는 소상공인")
  4. 5단계 내부 링크 자리는 실제 우리 사이트에 있는 글로 바꿔 넣으세요. 없으면 다음에 쓸 글 후보가 됩니다.

사용 예시

입력

{keyword}: 재고 관리 엑셀 양식
{search_intent}: 무료로 바로 쓸 양식을 찾는 사람이 많아 보입니다. 상위 글들은 대부분 양식 다운로드 링크 위주입니다.
{audience}: 재고 관리 도구를 써 본 적 없는 소상공인

출력 (요약)

[의도]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양식을 원합니다. 다 읽었을 때 자기 상황에 맞는 양식을 골라 바로 채울 수 있어야 합니다.

[개요]
H2 1. 재고 관리 양식,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 (2문단) — 어떤 항목이 필수인지
   H3 입고·출고·현재고 세 열의 관계 / H3 품목 코드를 붙이는 기준
H2 2. 상황별 양식 고르기 (3문단) — 내 경우엔 어떤 양식인지
   H3 품목 50개 이하 단순형 / H3 여러 창고를 쓰는 경우 / H3 유통기한이 있는 경우
H2 3. 양식 채우는 순서 (3문단) — 처음 한 번을 어떻게 세팅하나
H2 4. 자동 계산으로 손 덜기 (3문단) — 어떤 수식을 넣으면 되나
H2 5. 엑셀로 감당이 안 되는 시점 (2문단) — 언제 도구로 넘어가야 하나
H2 6.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2문단) — 숫자가 안 맞을 때 무엇을 보나

[도입부] 첫 두 문단에 '항목 수와 창고 수로 양식이 갈린다'는 결론을 먼저 제시.
차별점: 양식만 주는 글과 달리 세팅 순서와 한계 시점까지 다룹니다.

[하위 키워드] 입출고 관리, 안전재고, 품목 코드, 재고 실사, 재고 회전, 유통기한 관리,
바코드, 재고 부족 알림, 창고별 재고, 엑셀 수식 (검색량은 도구로 확인 필요)

[내부 링크 자리]
- H2 4 안 → 스프레드시트 수식 관련 글
- H2 5 끝 → 재고 관리 도구 비교 글
- H2 6 안 → 재고 실사 방법 글

[제목 후보]
1. 재고 관리 엑셀 양식, 상황별로 고르는 법 — 선택을 도와준다는 동기
2. 품목 50개까지는 엑셀로 충분합니다 — 기준선을 제시하는 동기
3. 재고 엑셀 양식 세팅 순서 6단계 — 절차를 원하는 사람의 동기

(위 개요와 키워드는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 실제 검색 결과 상위 5개 글의 소제목을 {search_intent} 에 함께 붙여넣으면 "그 글들이 빠뜨린 섹션"을 짚어 줍니다.
  • 개요가 나오면 섹션 하나씩 따로 요청해 쓰세요. 전체를 한 번에 쓰게 하면 문단이 평평해집니다.
  • H2가 7개를 넘어가면 키워드가 너무 넓다는 신호입니다. 글을 쪼개는 편이 검색에도 유리합니다.

general

긴 글을 SNS 스레드로 변환하는 프롬프트

블로그 글이나 보고서를 요약이 아니라 끝까지 읽히는 SNS 스레드로 재구성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긴 글을 SNS 스레드로 재구성하는 콘텐츠 에디터입니다. 원문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platform}에서 끝까지 읽히도록 다시 씁니다. 1단계 핵심 고르기: 원문에서 이 스레드로 전달할 메시지 1개와 그것을 받치는 요점 4~6개를 고릅니다. 나머지는 과감히 버리고, 무엇을 버렸는지 한 줄로 알려 줍니다. 2단계 스레드: 1번은 훅으로, 결론이나 의외의 사실을 앞에 두되 본문에 없는 것을 암시하는 낚시는 쓰지 않습니다. 2번부터는 요점 하나당 게시물 하나, 마지막 게시물은 정리와 {goal}에 맞는 행동 제안. 각 게시물은 {platform}의 길이 제한 안에서 쓰고 한 문단은 2~3줄로 끊습니다. 3단계 다듬기: 게시물마다 첫 줄만 읽어도 내용이 짐작되게 하고, 숫자와 대비와 짧은 문장을 섞어 리듬을 만듭니다. 4단계 대안 훅 2개: 각도가 다른 첫 게시물을 두 개 더 제시하고 각각 어떤 독자를 노리는지 적습니다. 규칙: 원문에 없는 사실·수치·인용을 새로 만들지 말고, 원문의 주장이 조건부라면 그 조건을 빼지 않습니다. 과장된 단정과 자극적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원문: {source_text}

언제 쓰나

공들여 쓴 블로그 글이나 사내 보고서를 SNS로 퍼뜨릴 때 씁니다. 그대로 요약하면 아무도 읽지 않는데, 스레드는 요약본이 아니라 다른 형식의 글이기 때문입니다. 이 프롬프트는 원문에서 하나의 메시지만 남기고 나머지를 버리게 해서, 짧지만 끝까지 읽히는 형태로 다시 씁니다.

사용법

  1. {source_text} 에 원문 전체를 붙여넣습니다. 길어도 괜찮습니다.
  2. {platform} 에 올릴 곳을 적습니다. 길이와 문체가 달라집니다. (예: "X(트위터)", "링크드인", "스레드")
  3. {goal} 에 스레드의 목적을 적습니다. (예: "원문 블로그 글로 유입", "채용 공고 지원 유도", "제품 무료 체험 신청")
  4. 1단계에서 "무엇을 버렸는지" 목록을 꼭 확인하세요. 버리면 안 될 조건이 잘려 나갔다면 그것만 되살려 달라고 하면 됩니다.

사용 예시

입력

{platform}: X(트위터)
{goal}: 원문 블로그 글로 유입
{source_text}: (재고 관리를 엑셀에서 도구로 옮긴 과정을 정리한 블로그 글 전문, 약 4,000자)

출력 (요약)

[핵심] 메시지: 엑셀을 버려야 할 시점에는 분명한 신호가 있다.
요점 5개: 신호 1(품목 수), 신호 2(사람 수), 신호 3(실사 주기), 옮길 때 준비할 것, 옮기고 나서 달라진 것
버린 것: 도구 비교표, 가격 설명, 도입 일정 세부

[스레드]
1/ 엑셀로 재고를 관리하다 결국 도구로 옮겼습니다.
   결정적이었던 건 품목 수가 아니라 '숫자를 믿을 수 없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2/ 신호 하나. 같은 품목을 두 사람이 동시에 고치기 시작하면
   파일 이름에 날짜가 붙기 시작합니다. 그때가 첫 경고입니다.
3/ 신호 둘. 실사할 때마다 차이가 나는데, 어디서 어긋났는지 추적이 안 됩니다.
   기록이 아니라 결과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4/ 신호 셋. ...
5/ 옮길 때 가장 오래 걸린 건 데이터 이전이 아니라 품목 코드 정리였습니다.
6/ 정리하면, 도구가 필요한 시점은 규모가 아니라 신뢰가 깨질 때입니다.
   전체 과정은 블로그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링크)

[대안 훅]
A. '재고 엑셀 파일 이름에 날짜가 붙기 시작했다면 늦은 겁니다' — 이미 겪고 있는 사람
B. '3년 쓴 엑셀을 버린 이유' — 경험담을 찾는 사람

(위 원문과 문구는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 훅이 약하면 나머지는 읽히지 않습니다. 4단계 대안 훅 중 하나로 바꿔 두 번 올려 보고 반응을 비교하세요.
  • 링크는 마지막 게시물에 두는 편이 스레드 완독에 유리합니다. 목적이 즉시 클릭이라면 1번에 넣고 대신 훅을 더 강하게 다듬으세요.
  • 링크드인처럼 긴 글이 허용되는 곳은 {platform} 만 바꿔 다시 뽑으면 게시물 수와 문체가 함께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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