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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D 초안 작성 프롬프트

문제와 제약만 주면 목표·성공 지표·요구사항·비범위가 갖춰진 PRD 초안을 만들어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발행

복사 대상 프롬프트

당신은 제품 기획 문서를 쓰는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 아래 정보로 PRD 초안을 작성하세요. 1 배경과 문제: 지금 무엇이 불편한지 서술하되, 확인된 사실과 아직 가정인 것을 각각 '[사실]' '[가정]'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2 목표와 성공 지표: 목표 2~3개, 각 목표마다 측정 가능한 지표를 '지표명 / 현재값 / 목표값' 형식으로. 값을 모르면 '측정 필요'라고 씁니다. 3 사용자와 시나리오: {target_user}의 대표 시나리오 2개를 '상황 → 행동 → 기대 결과'로. 4 요구사항: 이번에 반드시 넣을 것과 이번엔 빼는 것을 나눠 표로 정리하고 각 항목에 이유 한 줄. 5 비범위: 오해를 막기 위해 이번에 하지 않는 일을 명시적으로. 6 리스크와 열린 질문: 결정이 필요한 항목과 누가 답해야 하는지. 규칙: 조사 결과나 지표 수치를 지어내지 말고 모르는 칸은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제약과 충돌하는 요구사항이 있으면 그 충돌을 6번에 적습니다. 제품: {product} 문제: {problem} 제약: {constraints}

언제 쓰나

기획 회의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문서로 옮겨야 하는데 빈 화면 앞에서 막힐 때 씁니다. 초안의 목적은 완성이 아니라 빠진 곳을 드러내는 것이라, 이 프롬프트는 모르는 값을 그럴듯하게 채우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겨 논의할 지점을 보이게 만듭니다.

사용법

  1. {product} 에 제품·기능 이름과 한 줄 소개를 적습니다.
  2. {problem} 에 지금 벌어지는 문제를 적습니다. 근거가 있으면 함께 적으세요. (예: "가입 후 첫 주 이탈이 많다 — CS 문의 40건 중 12건이 초기 설정 관련")
  3. {target_user} 에 대상 사용자를 적습니다. (예: "혼자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사장")
  4. {constraints} 에 일정·인력·기술 제약을 적습니다. (예: "개발 2명, 4주, 기존 결제 모듈 변경 불가")
  5. 나온 초안에서 '확인 필요'와 6번 열린 질문만 뽑아 회의 안건으로 쓰면 다음 논의가 빨라집니다.

사용 예시

입력

{product}: 소규모 쇼핑몰용 재고 알림 기능
{problem}: 품절을 뒤늦게 알아 주문 취소가 생깁니다. 지난달 취소 사유 중 재고 문제가 눈에 띄게 많았다고 CS 팀이 말했습니다.
{target_user}: 혼자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사장
{constraints}: 개발 2명, 4주, 기존 알림 채널(이메일)만 사용

출력 (요약)

1. 배경과 문제
[사실] CS 팀이 재고 관련 취소 문의를 다수 보고
[가정] 판매자가 품절 시점을 즉시 알면 취소를 줄일 수 있다
[확인 필요] 지난달 취소 건 중 재고 사유 비율

2. 목표와 성공 지표
- 품절로 인한 주문 취소 감소 / 현재값 확인 필요 / 목표값 확인 필요
- 품절 인지까지 걸리는 시간 단축 / 측정 필요 / 1시간 이내

3. 시나리오
상황: 오전에 주문이 몰림 → 행동: 재고 임계치 도달 시 이메일 수신 → 기대 결과: 판매 중지 또는 재입고 처리

4. 요구사항
[이번에 함] 상품별 임계 수량 설정 — 알림의 최소 조건
[이번에 함] 임계 도달 시 이메일 발송 — 제약상 채널은 이메일뿐
[이번엔 뺌] 자동 재주문 — 공급처 연동 필요, 4주 초과

5. 비범위: 문자·카카오 알림, 재고 예측

6. 리스크와 열린 질문
- 이메일이 스팸함으로 갈 경우 알림 실패 → 대응 방식 결정 필요(담당: 개발)
- 임계 수량 기본값을 누가 정하는가(담당: 운영)

(위 사례와 수치는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 초안이 길게 나오면 "4번 요구사항 표만 다시, 항목을 5개 이하로 줄여서"처럼 섹션 단위로 다시 요청하세요.
  • 제약을 빡빡하게 적을수록 요구사항이 현실적으로 나옵니다. 인력과 기간을 비워 두면 범위가 커집니다.
  • 사용자 근거가 부족하다면 사용자 인터뷰 질문 설계 프롬프트로 먼저 가정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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